마음이 좋지 않아 산삼을 먹으러 왔다. 산삼을 사러 경기도 양평에 갔다. 60대 초반인 남편은 마음이 안 좋았다고 한다. 그는 편안함이 휴식이라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죽었다가 다시 태어났다며 몸만 생각한다며 산삼을 먹기로 했다. 높은 곳에 오르자 심장박동이 빨라졌다고 한다. 부부의 할아버지가 산삼을 따러 차를 몰고 왔는데, 남편이 안된다, 말을 잘 못한다. 할아버지가 산삼을 따다가 남편에게 하나 먹으라고 했더니 남편이 지금까지 먹어본 산삼 중에 제일 맛있다고 15년근 산삼 5개를 주문했다. 그가 주에 와서 그것에 자리를 잡았다 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산삼을 좋아하며 산삼 못지않다고 했다. 남편은 인터넷으로 영어강의를 한다 영어로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다 박사님이 구한 산삼이 아주 좋다 모두 마음을 다해 먹고 마음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안전한 여행 되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