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보습제 간단하고 순한 베이비 스틱 밤

스틱밤이라 간단한 베이비보습제

11월이 되어 새로운 날씨와 계절에 적응 중인 아이들~겨울 한파가 오기 전에 바깥놀이와 외출을 더 열심히 하려고 주말에도 공원을 다녀왔는데 건조한 탓인지 얼굴이 유난히 거칠었습니다.그래서 환절기에 적당한 유분감을 갖춘 #베이비스틱 밤으로 야외에서도 잘 챙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출산과 함께 아이에게 맞는 로션이나 크림의 존재는 매우 중요합니다.특히 움직임이 적고 구강기를 거치는 시기에는 보습의 역할이 상당히 크며 기저귀를 채우는 유아기에도 허벅지, 엉덩이 등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니까요.집에서는 아기 로션을 자주 바르고 밖에서는 위생적이고 간편한 스틱밤으로 열심히 준비합니다.

아이들은 피부가 예민하기 때문에 조금만 긁어도 금방 빨개지거나 부풀어 오를 정도로 약하잖아요.그런데 갑자기 날씨 온도가 바뀌면서 피부 수분 균형이 깨지면 크고 작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대비를 해야 했습니다.얼굴이 거칠어지고 건조해지면 가려워지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여러 번 긁어서 상처가 날 수 있으므로 부드럽고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아기 보습제가 중요합니다.

얼굴 같은 경우는 옷으로 가릴 수도 없기 때문에 외출을 하게 되면 붉어지거나 하얗게 각질처럼 올라가게 되거든요.집에서는 물세탁을 하면서 클립 타입을 바르지만 야외에서는 손을 바로 씻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휴대성도 중요하기 때문에 손을 대지 않고 바를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보습력이 높고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되는 유아화장품 몬디에스를 사용하였습니다.

시중 베이비 로션 브랜드와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선택이 쉽지 않아요.그래도 저는 좀 대중적인 브랜드를 먼저 생각하는 편이지만 물론 다른 아이들에게 잘 맞는 게 저희 아이도 베스트라고 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여러 리뷰 중 긍정적인 반응을 많이 찾을 수 있다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 같고 또 많은 육아맘들이 선택한 이유를 찾다 보면 객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많이 갖추고 있었습니다.

몬디에스 스틱 밤 베이비 보습제의 경우도 EWG 그린 등급의 전 성분으로 만들어져 신생아부터 사용해도 좋을 정도로 순합니다.그리고 헛돌거나 미끄러운 느낌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경우 한 번만 살짝 문지르면 되는 이런 방식에 거부감이 적습니다.끈적임도 없고 답답함도 없어서 촉감에 민감한 우리 아이도 거울 보면서 혼자 바르니까요 🙂

많은 엄마들이 계절마다 변화무쌍한 아기 피부를 바라보면서 더 나은 관리 방법을 고민하시겠지만 그래서 고보습 크림이나 로션을 찾게 되잖아요. 호호바씨앗, 올리브오일 등 7가지 특허발효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친화적이며 건조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기름의 수분 밸런스를 맞춰 외부 환경으로부터의 수분 증발을 막아 자극받은 부위의 진정에 도움을 주는 마데카소사이드, 세라마이드가 들어 있습니다. *원료적 특성에 대한 부분입니다

신생아부터 바를 수 있을 정도로 순하게 만들어 논란이 되거나 애용할 수 있는 19가지 무첨가로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되어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어른인 저도 요즘 세수 후에는 얼굴이 당겨져서 자고 일어나면 거칠다고 느끼는데 어른보다 피부가 얇은 아이들 같은 경우는 더 하잖아요.게다가 피지량이 적어서 수분 증발하기 쉽고 건조함을 느끼기 쉬우니까요.

활동성이 강하고 집중시간이 짧은 시기 야외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 스틱 밤 쉽고 순한 보습제로 어떠신가요~?! 뭉침없이 빠르게 바를 수 있고, 문지르지 않아도 돼 어려운 점이 하나도 없어요~ 손바닥 위로 쭉 올라오는 17g으로 부드럽게 펴주는 고체 형태인데 체온에 녹아 피부에 밀착되는 방식입니다.

면적이 긴 직사각형이라 이마와 볼, 입술 주위와 코지를 꼼꼼히 바를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습 밤으로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소중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용기 하단의 다이얼을 돌리면 상하로 움직이는 방식이지만 너무 많이 잡아서 사용하면 부러질 수 있으니 0.5mm정도만 올려서 사용하시면 됩니다.인위적인 향이나 색소를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냄새는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무향에 가깝고 오일스틱이지만 과하지 않은 적당한 유분감으로 끈적임 없이 수분감이 느껴지며 보습력도 상당히 오래 지속되거든요.이게 바로 내가 원했던 포인트~ㅋㅋㅋㅋ

요즘처럼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지면서 쌀쌀한 가을바람으로 외부 자극이 있을 때 촉촉함을 지켜주는 데일리 베이비 보습제로 만족합니다 🙂 지금 빈방에서 1+1로 만나보실 수 있는데 아기 피부 건조로 고민이 많으시거나 베이비 크림과 함께 사용하실 수 있는 오일제품 등의 월동 준비를 하고 계신다면 몽DS를 참고해주세요~#베이비스틱밤 #베이비보습제#베이비스틱밤 #베이비보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