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알텍, 유비퀴스: 이동통신의 선두주자
이동통신의 선두주자 에프알텍
2000년 10월에 설립된 회사는 2007년 5월 코스닥시장에 휴대폰 중계기, 휴대형 인터넷 중계기, 광전송장비 및 조명기기 관련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통신기기 사업부는 광중계기와 건물 내 중계기를 판매하고 에너지 사업부는 LED조명에 주력하고 있다. 2018년 12월 31일 현재 연결회사는 미국, 일본 등 3개의 종속기업을 두고 있습니다.
2022년 6월 그룹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 영업손실은 70.9%, 순손실은 305% 증가했다. 중계기 사업 부진 지속으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오히려 매출원가는 늘었다. 판관비 등 지출도 증가해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커졌다. 30년대 말 동사의 수주잔고는 81억 원으로 이 중 통신사업이 76억 원, 에너지사업이 5억 원이었다.
이동통신안내 유비퀴스
2017년 3월 1일 합병일자로 네트워크 사업부가 유비퀴스홀딩스(구 유비퀴스)에서 분사되어 다시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2017년 3월 3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재상장되었습니다. 현재 유선전송장비 분야에서 인터넷 통신망 장비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FTTH 서비스 관련 제품, 주로 LAN 서비스에 사용되는 스위치, xDSL 관련 제품이다.
2022년 6월 연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4%, 영업이익은 25.9%, 당기순이익은 34.9% 감소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하락했다. 그러나 매출원가, 판관비, 인건비, 복리후생비 등이 증가해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쳤다. 영업실적은 전년대비 감소했다. 기존 5G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대와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 확보를 준비하고 있으며, 고객사 다변화를 위한 해외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