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에 있던 예준이는 엄마와 함께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주일예배를 마치고 돌아와 보니 예준이는 집에서 자고 있었다.
너무 감사하고 설레서 눈물이 납니다.
호준과 건하는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예준은 형들 못지않게 사랑스럽다.
살이 안쪄서 걱정했는데 지금은 3.4kg이라고 하네요.
700g 증가했습니다.
모유 수유 능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할아버지의 특권으로 축복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늘과 땅의 축복을 빌며 날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제게 주신 은혜가 너무 크고 놀랍기 때문에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