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대한 공부와 투자의 기본은 최소한은 이해해야 할 것 같아서 이 글을 씁니다. 오늘 ‘코스피’그리고 ‘코스닥’알아 보자
1. 코스피(한국종합주가지수)
코스피시장(주식시장)에 상장된 보통주를 구성종목으로 하여 산출한 지수그 결과 주식시장에서 형성되는 주가의 등락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우리나라의 주요 경제지표 중 하나입니다. 즉, 흔히 한국 주식시장 1위로 알려진 대기업들이 대부분 코스피 시장에 모여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네이버, 카카오, 셀트리온 등이 있다.
- KRX300? ‘한국증권거래소(KRX) KOSPI 및 KOSDAQ 시장에서 우수종목 300개를 선정하여 발표하는 지수어떻게 실제로 현 한국주식시장을 가장 잘 대표하는 지수로 평가그럴 것이다. (하지만 KOSPI는 한국을 대표하는 지수로 오해받고 있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내국인과 외국인에게 KOSPI라는 명칭이 더 친숙하다.)
참조
‘한국증권거래소(KRX)’1956년 한국증권거래소로 출발하여 1963년 한국증권거래소가 되었습니다. 선물 거래소에 통합되었습니다. 그리고 2009년에는 한국거래소(KRX)로 사명을 변경했다.그 후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에는 공기업 지정이 해제되어 민간기업이 되었지만, 실제로는 법인의 특성상 금융위원회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 코스피 시장(증권거래소)의 전산화는 1997년에 이루어졌다.
2. 코스닥(한국증권딜러공시호가)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보통주를 구성종목으로 하여 산출한 지수그 결과 코스닥 주식의 가격 변동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경제지표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미국 나스닥에 이은 한국 제2의 시장으로 코스피 시장 문턱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이 상장 요건을 낮추어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된 에코프로비엠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카카오게임즈, SM은 자본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 초기에는 기존 코스피시장과 별개로 장외주식시장으로 기본개념이 분류되었으나 지금은 분류기준이 모호해졌다.
3.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점
이미 언급했듯이 일반적으로 코스피 시장(증권거래소)에는 대기업들이 모여 있고, 코스닥 시장은 중소기업과 벤처 기업을 모은다사진이 있습니다. 그런데 코스피 ‘실적’살다, 코스닥은 ‘꿈’사람이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현재 코스피 평균 PER이 10 정도이고 코스닥 평균 PER이 20이 넘는 이유다. 이는 단순히 같은 성과를 내는 기업에 코스닥 주가가 2배 이상 높게 평가된다는 의미다.)
-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회사의 주당 순이익과 얼마나 자주 일치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회사의 시가 총액이 연간 수익과 얼마나 자주 일치하는지”를 나타냅니다. (예시: 매출 100억원 기업의 시가총액이 2,000억원이라면 PER은 20이 됩니다.)
참고: 리스팅 요건의 차이점
- 코스피
- 시가총액 2000억원 돌파
- 최근 매출 1000억원 돌파
- 300억원 이상
- 1,000,000개 이상의 상장 주식이 있습니다.
- 코스닥
- 시가총액 500억원 이상
- 최근 매출 30억원 이상.
위와 같이 KOSPI 시장이 더 높은 기준점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코스피 상장을 위한 다양한 요건 중 하나가 300억 이상의 자기자본이 필요하고 대부분의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스타트업)이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애초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이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합니다.
- 기업공개(IPO)를 통해 코스피시장(증권거래소)에 상장을 희망하는 기업은 예비상장심사를 거쳐야 하며 이때 클레임 수수료로 500만원을 내야 한다. 코스닥시장에서 상장예비심사비는 1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