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머리가 가전처럼 빨리 자라는 게 안 보여서 머리가 자라는 속도가 어느 정도인지 찾아봤어요.개인마다 어느 정도 차이가 있지만 대략 한 달 동안 대략 1cm 정도 자란다고 합니다.그러면 제가 생각했던 길이는 1년이 지나서야 가능해진 거예요.

그건 너무 늦은 것 같아서 어떻게 좀 더 빨리 머리를 기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계속 찾아봤는데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고요.저만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도 고민하고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이런 부분을 관리할 수 있는 라인이 따로 있어서 저도 써봤어요.잠시 고민하고 찾은 결과 마음에 드는 이 샴푸를 사용하기로 했어요.

쓰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좋겠다는 마음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변화하고 있어서 신기해요.이 샴푸 같은 경우에는 두피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서 머리카락이 좀 더 빨리 자랄 수 있게 해주는 거죠.이 부분이 정말 중요한 포인트가 이게 아닌 것도 많거든요.
![]()
보통 머리가 자라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머리를 가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실제로 머리카락이 심하게 얇아지면 모근을 잡는 힘이 약해져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인위적으로 머리를 가늘게 하는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샴푸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것들이 전혀 들어 있지 않고 두피와 모발이 자라는 환경을 개선하고 모발이 빨리 자라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성분들이 많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다행히 샴푸 자체가 순해서 트러블 걱정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오히려 사용할수록 세척력이 좋아지고 여러모로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들어있는 추출물을 보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이 돌나물과 시소엽, 녹차였습니다.이미 녹차는 많이 들어서 어느 정도 피부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오성초란, 시소엽은 처음 듣는 이름이라 생소했습니다.찾아보니 여러가지 두피와 모발에 도움이 되고 있어서 놀랐습니다.

특히 자소엽은 옛날 선조들이 머리를 감을 때 이를 끓인 물로 사용할 정도로 머리가 빨라지도록 도와줍니다.그리고 독다미는 두피 속에 녹아 있는 노폐물과 피지를 깨끗하게 제거해주고 피부가 밝아집니다.것도 탈모를 예방해 준다고 합니다.두피 속에 노폐물이나 피지가 그대로 남아 있으면 이게 쌓여서 모공을 막는다고 합니다.그럼 모근까지 영양을 받아서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힘이 없어진대요!
저는 녹차가 피부 미용에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머리카락에는 어떤지 찾으려고 하지 않았어요.그런데 이 안에 들어있다고 해서 두피와 모발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녹차에 있는 다양한 비타민들이 모발을 윤기나게 하고 탄력을 준다고 합니다.거기에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모발이 자라는데 필요한 단백질을 보호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추출물을 넣어서 만든 것 같아요.두피에도 좋고 모발에도 좋고.
이 중에는 모발과 두피에 효과가 있는 2개의 특허받은 추출물이 있고 또 탈모에 효과가 있는 덱스판테놀과 살리실 액시드까지!! 안그래도 모발이 자라는 속도가 다른 사람들보다 느려서 걱정했거든요.(울음) 그래도 이게 그런 면에서 모발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안심이 되고 든든하네요. (웃음)
![]()
뿐만 아니라 유해성분인 파라벤이나 실리콘, 미네랄 오일 합성 계면활성제, 향료도 없습니다.사실 계면활성제가 천연 유래로 포함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 쓰기 전에 세정력 부분에서 나름 걱정이 많았는데 실제로 손에 내용물을 빼고 마사지하듯 씻었을 때 거품이 잘 생겨서 깜짝 놀랐어요.제가 머리 감으면 항상 마지막에 린스를 해주고 트리트먼트를 해줬거든요.
근데 이걸 쓰고 나서 트리트먼트를 안 해도 머리가 너무 부드럽고 차분한 느낌이 들었어요.그래서 차분한 머리를 볼 때마다 이걸로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이… 머리가 자라는 속도 때문에 사용하는 만큼 포함된 모든 성분을 확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상자 뒷면에 적혀 있는 것을 보면 여기에는 흔한 정제수는 일도 없고 그 자리에 위에 쓴 세 종류의 추출물이 차지하고 있습니다.어떻게 가장 기본적인 것도 추출물로 넣을 생각을 했는지…쓰는 입장에 뭔가 배려를 해달라고 할까?그런 기분이 들었어요.향료가 없다고 머리를 감으면 아무 향도 나지 않을 것 같아서 머리를 감았는데 속을 집어들었을 때 허브 향이 나서 놀랐어요.허브향은 나는데 진하게 나는 편이 아니라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걱정없이 사용하실 수 있어요.멘톨도 함께 함유되어 있어 씻을 때 쿨링감 때문에 두피 전체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며, 미세하다고 느낄 정도로 멘톨이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이걸 한 10일 정도 써봤을 때 너무 좋아서 저 혼자만 알면 안 될 것 같아서 동생한테도 선물했는데동생 가족들이 다 써보니까 착하고 조카도 같이 쓴다면서 선물해줘서 고맙다고 연락을~ 이거 들으니까 선물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제 자신에게 셀프 칭찬을 해줬어요.머리카락이조금더빨리자라고사용하기때문에상자뒤에쓰여진방법을따라하면서감았어요.방법이라고엄청난것은아니고머리감고바로감는것이아니라그상태에서3분에서5분정도그대로방치하는 거죠.그리고 미지근한 물에 거품이 남지 않게 헹구면 끝~몇 분 동안 기다리기 힘들지만 일주일 정도 따라하면 시간이 빨리 가서 괜찮아요.머리가 자라는 속도를 빨리 하고 싶어서 이걸로 감은 지 어느덧 한 달 정도 됐어요.처음에는 됐나? 싶을 정도로 변화가 없는 것 같았지만, 그 후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지금은 전보다 조금 늘었습니다.(웃음)아마 지금처럼 계속 써주시면 올해 안에 머리가 자랄 것 같아서… 똑같이 머리 감고 따로 관리할 게 없어서 앞으로도 저는 이 방법 그대로 하려고요~아마 지금처럼 계속 써주시면 올해 안에 머리가 자랄 것 같아서… 똑같이 머리 감고 따로 관리할 게 없어서 앞으로도 저는 이 방법 그대로 하려고요~아마 지금처럼 계속 써주시면 올해 안에 머리가 자랄 것 같아서… 똑같이 머리 감고 따로 관리할 게 없어서 앞으로도 저는 이 방법 그대로 하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