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토일드라마 3회
소개
- 제목: 거룩한 이혼
- 장르: 법정, 드라마
- 방송시간 : 토, 일 밤 10시 30분
- 에피소드 수: 12화
- 배우 : 조승우, 김형근, 정문성, 한혜진 등
캐릭터 소개
거룩한 – 조승우
외로운 두뇌로 무장한 이혼 전문 변호사. 피아노를 전공하고 독일의 한 음대 교수로 재직하다 갑자기 취직을 하고 스스로 변호사가 된다. 왜?
이서진 – 한혜진
기상캐스터 출신 라디오 DJ가 지옥 같은 결혼 생활을 끝내려 한다. 이혼을 원하지만 양육권 보호가 필요해서 신변변호사와 함께 이혼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DJ로 직업을 바꿀까…
장형근 -김성균
신성변호사 사무국장. 신성의 중학교 동창이기도 하다. 평생을 함께하고 싶었던 아내와 이별한다. 응답하라, DP와 열혈사제에는 김성균이 캐릭터가 되면 캐릭터가 되는 주술이 있다. 이 드라마도 기대가 됩니다.
조절할 수 있는 – 정문석
조정식부동산 대표. 장형근의 중학교 친구. 변리사 시험과 앱 개발을 동시에 준비한 최다 경력의 캐릭터. 3총사 중 가장 화려한 독신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3부 요약 – 우리는 이미 악에 너무 더럽기 때문에
숙취에 잠에서 깬 성한은 정식이 보낸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한편 애란은 떨리는 손을 잡고 성한의 이혼상담소를 찾았다! 성한은 애란이 시어머니를 때렸다는 말에 당황하는데… 애란의 이혼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금화에서 박유석 변호사가 찾아오고 성한과 유석은 마주 앉는다. 세트 인스턴트 대결에. 두 사람의 씁쓸한 이야기는?
자세한 요약
이야기는 시어머니가 딸을 때리는 것을 참지 못한 며느리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이것이 두 번째 사건이 될 것이다. 며느리와 두 손녀를 무시하고 욕설을 내뱉는 시어머니는 3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며느리를 만나야 한다며 이를 갈게 된다. 죽은 듯이 여생을 사는 로우, 한편 우유부단한 남편은 중간에서 우유부단한 태도를 유지한다. 동시에 그는 아내에게 고구마를 던지며 아내에게 잘못했다고 말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여자는 그렇게 적응한 지 20년이 되었고 참으면서도 술에 취한 상태이며 딸에게 이렇게 심하게 대하는 것을 참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박예란의 며느리는 신성의 변호사를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박예란은 신성의 변호사에게 과거를 털어놓고 이혼을 해야 한다며 도움을 청한다. 신성은 어제 술에 취해 연주한 피아노를 누군가가 녹음해 인터넷에 올리면서 멘탈을 도둑맞은 상황에 처한다. 횡설수설하면서 박예란 얘기를 듣고 있는데 아직 정하지 못해서 상황 정리를 먼저 할게요. 박예란은 어젯밤 시어머니를 때렸는데 이혼하면서 재산분할을 하고 싶다고 한다. 내가 소유한 유일한 재산은 시어머니 명의의 건물입니다. 신성씨는 재산분할은 배우자의 재산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시어머니의 재산은 분할할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복잡한 상황입니다. 한편 이서진은 이혼과 스캔들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들의 양육권을 지키기 위해 직업이 필요한데 이제야 인터넷방송 19금기획을 들을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나는 내 아들을 위해서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는 자랑스럽게 회의를 떠났지만 헤매고 있습니다. 로펌으로 돌아갑니다. 어제의 숙취는 끝났지만 형근은 패소할 확률이 높다며 사건을 기각한다. 하지만 예란의 진심을 본 성한은 조사하고 판단하기로 한다. 그래서 정식에게 정보수집을 부탁하고 알 없는 안경을 쓰고 동네 부동산에 가서 자랑한다. 결과. 사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잔인하게 대하는 것을 동네 사람들 모두가 아는 상황이다. 성한은 사건을 맡기로 한 듯 예란의 일을 도우면서 상담을 이어간다. 남편 소유라고 주장하는 건물이 남편 소유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서류나 공증이 필요하다고 하고, 예란은 신성에게 꼭 다시 오겠다고 약속한다. 취업이 필요한 이서진은 이력서를 들고 신성에게 찾아온다. 바쁜 사무실도 아니고 사람을 더 뽑을 이유도 없는데, 거절하지만 이서진이 갑자기 문을 수리해줘서 기쁘다. 한편, 법무법인 금화의 파트너 박유석이 신성의 사무실을 찾아온다. 그러다 1년에 12일 조카 기영 그만 만나라고 한다. 그러자 말다툼을 시작한 성한은 두 사람 사이에 신경전을 벌인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들어보니 성한의 남동생이 이혼소송 전담변호사 박유석에게 뇌물을 받고 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유석이 떠나자 신성은은 포도 그림을 보며 복수를 다짐한다. 사무실로 돌아온 박유석은 성한의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법무법인 금화에서 인턴을 고용한다. 포도밭을 망친다고… 그런데 이 인턴 신성의 피아노 영상을 올린 사람이기도 하다. 나중에 신성과 교전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한편, 예란은 시어머니가 숨긴 공증서류를 찾던 중 남편에게 발각된다. 신성한 꿈. 피아노를 앞에 두고 여동생 주아와 수다를 떨었다. 자고 일어나면 형 생각에 울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혼 3의 거룩한 순서가 끝납니다.
에피소드 3 요약
이혼 이혼 3화를 통해 디바인과 적대세력의 숨겨진 역사가 이제 윤곽을 드러냈다. 멤버들도 신성의 법무법인으로 편성, 신성이 음악대 교수를 그만두고 변호사를 선택한 이유, 적대세력과의 사이가 얼마나 좋지 않았는지 등을 정리했다. 제가 다룰 이혼 사건과 적군과의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하며 3화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에피소드 4의 요약 및 요약으로 다음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