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 정순신의 아들이 윤석열의 인사 참사에 분노하고 있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서울대 중앙도서관 게시판에는 국정수사본부장으로 내정된 정순신 변호사를 비판하고 다음과 같이 주장하는 포스터가 게재됐다. 스스로를 ‘서울대 생활과학부’라고 부르는 저자는 “국가수사본부장이 전국 3만 명의 경찰을 총괄하고 있다.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라”고 말했다. 에브리타임, 스누라이프 등 서울대 재학생들이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대한민국 검찰총장 연석열은 더 이상 대통령 자격이 없다”는 글이 올라왔다. . 한 학생이 ‘스누라이프’에 대해 “휴학을 하거나 최소한 피해자에게 사과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해고된 거냐”고 비판하는 등 기사가 잇따랐다. 한 학생은 “대학이든 총학생회든 입장을 취해야 하지 않느냐”며 “항의하든 항의하든 우리의 입장을 당당하게 표명하자”며 총학생회 차원의 행동을 촉구했다. 그러나 서울대 총학생회는 연합뉴스에 “아직 개별 논의가 이뤄지지 않아 할 말이 없다. 앞서 2017년 유명 자율형 사립고에 재학 중인 정 변호사의 아들이 동급생을 8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학대해 대책을 인계했다. 정 검사 아들은 결국 대법원에서 패소했다. 학교폭력심의위원회의 조치사항 1~9건 중 심각한 학교폭력 조치 8건을 받고 행정소송을 제기해 서울대학교 2020 2009학년도로 계속 진행했다. 다만 감점이 있을 경우에는 별도의 위원회에서 감점 여부를 결정하고, 정 변호사 아들의 경우 학생 처벌 기록에 징계가 기록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실제 감점 점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발췌) from 부산일보 기사) 도리도리만 하면 사람들이 곤도리라고 부른다 이 애기 쓰는데 너무 좋다해서 ‘이 애기’ 윤석열이라고도 부른다 센터 윤석열 이번에 또 인적 참사를 일으켰다 비극은 정순신이라는 검사 변호사를 국정수사본부장으로 기용하려 했다는 사실 자체에 있다 중요한 직책 아들이 과거에 한 일 때문에 존나 웃기지 않냐 횡포한 아들을 둔 윤석열이 어떻게 고위직을 택할 수 있었고, 윤석열은 건설노조를 조폭이라 부르며 조폭을 쓸어버리겠다고까지 했다니 존나 웃기지? 어떻게든 대한민국을 검사공화국으로 만들고 정순신 전직 검사를 앉혀놓고 엿먹이게 하려는 사건. 나 서울대생이다 정신 차리자 이쯤에서 윤석열 쓰러뜨리자 이쯤에서 윤석열 탄핵하자 윤석열 탄핵하자 멍청한 멍청한 고집불통 윤석 Yeol, 그를 대통령으로 놔둬, 이 남자는 진짜 사람만 신경 쓴다!